Press

Press

HOME 커뮤니티 Press

의약품 사용 안전을 위한 더 나은 환자안전법을 생각한다

"환자안전 위해서도 병원 약물관리 이대로 안돼" 
자동조제·임상약료 등 약사역할 강화 공감대…약물 안전 개량화된 대안 요구도 

지난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8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는 의약품 사용을 중심으로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움이 마련됐다. 

환자안전법이 제정돼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의약품 관련 환자안전체계에 대한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조제 자동화와 임상약료 확대를 위한 약사 팀의료 활성화 등 병원약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나아가 개량화된 환자안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환자안전 전담인력으로서 참여 필요성을 획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약업신문 이승덕 기자 2018-05-04 


[관련 기사] 
환자안전사고 30%는 '의약품' 때문…해결책은 무엇일까 
"제도 등 '큰차원' 해결책 나와야"…약사 참여위한 인식개선·지원 필요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3568&category=E 

"환자안전 위해서도 병원 약물관리 이대로 안돼" 
자동조제·임상약료 등 약사역할 강화 공감대…약물 안전 개량화된 대안 요구도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217802 

병원약사 조제업무 부담…환자안전 예방역할 밀려나 
미국, 국내 병원 약제부와 달리 처방검토만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39491 

"환자·약물 안전관리 활동에 약사 참여 활성화 필요" 
정부 차원 '전담인력·수가 반영' 추진 의견 제기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39499 

"약사 빠진 환자안전법, 약물안전 구멍" 
의료인 중심 전담인력 논란...의료기관 업무구조 한계 지적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