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Press

HOME 커뮤니티 Press

한국FDC법제학회, 독립된 사무실 마련… 도약 다짐

최고관리자 조회수: 113 작성일: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이범진)가 독립된 학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도약을 다짐했다.

 
법제학회는 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본관 604호에서 이사진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 2005년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건기식에 대한 안전하고 합리적인 관리 기반 구축을 명제로 설립된 법제학회는 초대 회자을 역임한 서울대 심창구 교수 연구실을 시작으로 6번의 이전 끝에 독립된 학회 사무실을 마련하게 됐다.

 
이범진 회장은 "취임 이래 현재까지 학회 운영시스템 개선을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 학회가 과학적 논리에 기반해 제도를 개선하고 바이오제약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선도할 뿐 아니라 국민에게 안전한 의약품 기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범진 회장을 비롯해 류종훈 경희대 약대 교수, 권경희 동국대 약대 학장, 원권연 대구가톨릭대 약대 교수,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호영 기자]